우리반 소식

생각은 자유롭게, 마음은 넓게, 꿈은 크게

사랑반 (만3세)

황선영 선생님

안녕하세요. 사랑반 황선영 선생님입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한마을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부모님뿐 아니라 저와 저희 원 교직원 모두 풀잎반 친구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지낼수 있도록 부모님과 소통의 끈을 놓지않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언제든 열려있으니 아이들 원생활에 궁금하시면 물어봐주세요. 저도 우리 아이들에 대한 것이라면 언제든 귀담아 듣겠습니다. 일년동안 믿고 보내주신 만큼 저또한 마음 열고 듣고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